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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자빠진 퀄리티! 뒤셀도르프의 일본빵집

맛있는 식빵을 느무느무 먹고싶었습니다. 독일의 식빵은 제가 원하는 맛이 안 나요.이전부터 독일 최대의 일본인 거주도시인 뒤셀도르프에 일본식 빵집이 있다는 정보는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방문해본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리 멀지는 않아도 살고 있는 도시는 아니니까 갈 기회도 별로 없고 해서요. 다른 일 겸사겸사해서 들른 뒤셀도르프에서 드디어 일본빵집을 방문하...

Düsseldorf Hafen 독일 뒤셀도르프 항구

뒤셀도르프 하펜입니다. 하펜은 항구란 뜻으로, 바다가 아니더라도 하천에 배가 정박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다 항구입니다. 이 곳은 물류, 상업, 사무실 지대로, 전체가 문화지대같다는 느낌이 물씬 드는데 독특하고 감각있게 생긴 건물들도 많고 조경도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고 세련되었다는 기분이 드는 곳으로 걷기만 해도 지루하지 않은 그런 곳입니다. 시...

날씨 좋은 날 산책길

기숙사 앞 공동쓰레기장.기숙사 앞 주차장.기숙사 앞 도랑.날씨가 너무나 좋았던 날. 날씨 좋고 더웠던 날. 날씨를 만끽하러 산책을 나섰습니다. 한참 걷고선 시내진입은 노선전차로.피자헛에도 사람들이 우글우글.마침 이 날엔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팀 시합날이였는지 시내엔 도르트문트 팀 유니폼 및 응원도구들을 가지고 나온 사람들이 한가득이더군요. 월드컵 아니면...

MINI NRW 10. Oberhausen

도시: Oberhausen(오버하우젠)촬영장소: Gasometer지난 학기 프로젝트로 시작한 미니월드의 연장 시리즈. 학교과제로서는 예전에 끝났지만 이건 과제와 상관없이 저의 고유 시리즈로 이어갈 것이기 때문에 기회되는대로 앞으로도 해 나갈 것입니다. 그 첫 능동적 작품은 오버하우젠에서. 이 역시 사실은 지난학기중에 시리즈로 넣으려는 도시였는데(미니월드...

믿었던 독일 KFC의 변심

애증의 KFC. 독일에선 유일한 후라이드치킨을 먹을 수 있는곳 KFC.한달에 한두번은 KFC를 간다. 아무리 내가 치킨을 자가제작을 한다 해도 업소의 고칼로리의 매력적인 맛은 절대 집에서 재현할 수가 없다. 그 맛은 가끔씩 무지 땡긴다. 더군다나 KFC는 어떤 치킨집에서도 그 맛을 내지 못하는 'KFC 오리지널' 치킨만의 양념맛이 있다. 이 양념조합은 ...

2011 독일 함부르크 6. 하펜 시티

함부르크 항구 근처에 조성된 하펜 시티(Hafen City)는 함부르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신도심입니다. 세련된 계획도시로 설계된 이 곳은 가까이는 선박이 오가는 항구와 안으로는 수많은 운하가 흐르고 있어 이색적인 조경을 자랑하지요. 2008년 처음 방문했던 함부르크에서 급하게 보고 온 하펜시티, 게다가 잘 안 보이는 밤에만 봤는데 이 날은 아침 일찍입...

2011 독일 함부르크 4. 항구와 수심터널

함부르크는 항구도시죠. 항구도시기 때문에 바닷가도시가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함부르크에 바다는 없습니다. 훨씬 내륙으로 들어와 있는 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구도시라 하는건 바다로 이어지는 엘베강(엘베강의 연장이지만 강이라고 하기엔 또 폭이 상당히 넓어서 강보다는 '내해'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이 길게 들어와 있고 그 강에 항구가 있어 바...

2011 독일 함부르크 3. 알스터 호수

함부르크 시청에서 가까운 곳에 넓게 펼쳐진 알스터 호수(Alstersee). 함부르크에서 이만한 휴식공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여유롭고 쾌적한 장소입니다. 호수에서 배도 타고 호수 주변으로 사람들은 여유를 만끽하며 시간을 때우지요. 호수가 있어 여름에도 무덥지 않다고 합니다. 대도시면서도 좁고 빡빡한 서울과 달리 대도시면서도 여유공간이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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