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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한 소세지, 크낙커(Knacker)

단순무식해보이는 덩어리들의 집합인, 독일식 빵 식사 디쉬.우선 곁들인 야채샐러드. 샐러드믹스에 채썬 양파와 올리브 추가.독일에서 삶아먹는 소세지의 계열은 Bockwurst(복부어스트)로 통칭합니다. 한국인에게 삶은 소세지보다 더 친숙한구운 소세지는 Bratwurst(브랏부어스트)라고 하죠. 사실 독일소세지인 '부어스트'의 종류중에 삶거나 굽는 소세지는수...

독일 오라고 꼬시는 사진

린다우 1린다우 2베르흐테스가덴 1베르흐테스가덴 2브레멘마인츠드레스덴 1드레스덴 2슈투트가르트하이델베르크 1하이델베르크 2튀빙겐 1튀빙겐 2튀빙겐 3튀빙겐 4쾰른포츠담베를린퓌센칼스루에프랑크푸르트 1프랑크푸르트 2그간 찍어온 독일 이곳저곳의 사진들 중 뽑아본 괜찮은 장면들. 일명, 독일 오라고 꼬시는 사진. feat. 날씨이 도시들 외에 가본 도시도 많고...

독일의 식빵으로 계란샌드위치

만들기 쉽고도 맛있는 간단한 계란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독일 와서 처음으로 식빵을 산 기념이다.독일 온지 몇 년인데 식빵을 처음 사다니?? 그러니까, 제대로 된 빵집에서 식빵을 산게 처음이라는 것. 수퍼같은데서 파는일반적인 포장식빵이 아닌, 신선한 빵집의 식빵. 아.. 생각해보니 베를린에서 살 당시에 빵집에서 식빵을 사본적이 있긴 하지만, 그건 내 기준에...

독일식 미트볼, 크뇌델로 브런치

독일의 크뇌델(Knödel)이란 음식은 사진으로 보다시피 미트볼과 같은 음식이기도 하지만 이걸로만 정해져있진 않다. 다지고 으깨 공모양으로 뭉친 종류의 음식이다. 이처럼 고기 크뇌델도 있고 감자를 반죽해 뭉친 크뇌델도 있고 종류는 여러가지. 내가 먹은건 고기계열이다.'오리지널 바이에른식 간 크뇌델'. 이건 바이에른주의 음식인가보다. 간이 포함된 고기크뇌...

베를린 도심속의 숲, 티어가르텐 Tiergarten

도심 안의 조성된 시민들의 휴식공간 숲의 대명사가 뉴욕의 센트럴파크라고 친다면..독일 베를린의 센트럴파크라고 할만한 티어가르텐. 도시 외곽도 아닌,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넓이의숲이다. 같은 도시 속이 맞나 싶을 정도로 바뀌는 자연의 분위기. 평소 베를린 시민들이 즐겨찾는 만인의 휴식공간이자 사색의 공간. 워낙 넓어서 위치별로 호수나 놀이터 등도 있지만....

베를린 연방 의회 의사당 Reichstag/Bundestag

베를린의 연방 의회 의사당은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쉽게 말해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일반인들이 드나들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과거에는 성이였고 구 제국의회의사당을 거쳐 현재의 베를린 연방의회 의사당으로변모해왔다. 옛 건물의 토대 위에 각종 시설 개,보수를 거쳐 과거의 성채의 모습과현대스러움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거대건물이 되었다.일반...

베를린 알렉산더광장 Alexanderplatz

베를린의 '시내중심가'지역 중에선 가장 동쪽에 위치한 알렉산더광장.이 알렉산더 광장을 끝으로 더 동쪽으로 향하면 화려하고 널찍한 중심가의 모습은 없어지고과거 동독의 암울한 사회주의 체제 당시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올곧은 아파트와 삭막한 분위기도 나타난다.알렉산더 광장역은 자체로서도 베를린 안에서 꽤 큰 철도역 역할도 해서 지하철뿐 아니라 다른 도시간...

베를린, 예술가들의 공간 타헬레스Tacheles

본래 이곳은 백화점으로 이용되던 건물이였다 한다. 이후 나치가 점령한 독일그리고 이어지는 전쟁통에 폐허가 되다시피 한 이 건물에 예술가들이 하나 둘찾아와 자신들의 작업을 하면서 현재에 이르러서는 폐허가 된 흉가가 아닌온갖 예술작품들이 탄생하고 있는, 또 그 예술가들이 생활을 하는 문화의 공간이되었다. 수차례 철거를 할 예정이였으나 이제는 명실공히 외부관...

독일의 크리스마스에는 슈톨렌! (Stollen)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해진 독일의 크리스마스 계절음식인 빵, 슈톨렌입니다.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시즌때의 음식이라 아무때나 보긴 힘들고 요즘들어서 많이 보이죠.슈톨렌은 파운드케잌과 발효빵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속에는 단 견과류등이 듬뿍 들어가고겉표면에는 슈거파우더를 듬뿍 발라, 전체적으로 단맛이 매우 강한 빵입니다.속에 뭘 넣느냐에 따라 슈톨렌도 여러 종류...

독일의 피소세지(블루트부어스트)과 함께 브런치

간만에 올리는 브런치 사진. 언제나 주말 브런치는 빵과 함께 하는 식사군요. 기본은 오븐에서 구운 바게트입니다.토마토를 이렇게 썰어 먹는건 오랜만이네요. 한국에선 종종 설탕을 쳐서 먹기도 했지만신선한 토마토는 그냥 그 자체로가 제일 좋습니다.오늘의 메인, 블루트부어스트(Blutwurst). 소세지 왕국 독일 안에서도 한국인은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 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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