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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커리누들 & 로스트치킨

바로 전 음식포스팅이 소스음식인 하야시라이스인데 이번에도 소스가 주가 되는군요. 이번엔 태국의 그린커리를 메인으로 간단한 일품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린커리 볶음국수에 구운 닭고기를 곁들였어요.닭고기는 살이 많고 부드러운 윗다리살을 썼습니다. 초간단하게 소금과 향신료 밑간으로 단순하게 구웠을 뿐. 전 소금과 케이준스파이스로 간을 했는데 향신료는 입맛대로 다...

치킨 토마토 치즈 샌드위치

간단히 만들수 있고도 볼륨감 있는 속이 꽉찬 샌드위치. 거기다 온기까지 있어 든든한 샌드위치. 간만에 식빵으로 만들어봤습니다.우선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양파와 함께 볶았습니다. 전 베이직하게 소금과 후추간으로 양념했는데 향신료조합은 입맛에 맞게 응용하면 될 것 같아요. 살짝 소스를 써서 볶아도 맛나겠죠.그 이후론 일사천리. 식빵에 아주 살짝만...

완성! 김치 꼬꼬면. 꼬꼬면 그 이상의 맛.

지난 해 라면 중의 가장 큰 핫이슈는 바로 꼬꼬면이 아니였을까요. 예능프로에서 주최한 라면요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관심집중의 대상이 되었던 이 라면이 같은 이름의 인스턴트라면으로도 출시되면서 종전과는 다른 닭육수 베이스의 흰 국물 라면의 대표주자가 되어버리면서 유사한 상품도 경쟁사에서 출시되는 등, 지금은 그때만큼 뜨거운 감자는 아니지만 분명 신드롬...

화제의(?) '더 팟'(the pot) 스타일이란 이런건가

화제는 무슨 화제인가요 ㅋ 그냥 저번에 '화제의 더 후라이팬 스타일이란 이런건가' 포스팅에 이은 후속편인지라 운율 맞추느라 사기삘 제목 지어봤어요. 이름하야 '더 팟' 스타일. pot이 냄비죠. 이걸 만들어본건 지난전 더 후라이팬 포스팅의 어느 댓글이 힌트가 되었습니다.요런 댓글이 달렸었죠. 닭백숙에 찐감자라. 그리고 그 아래 불같은 애드립으로 쓴 저의...

다이어트식. 새콤달콤매콤 고단백 닭무침

자 일단 여러분 비웃지 마시구요.. 저 요새 살짝쿵 다이어트중입니다 ㅋㅋ 나름 운동 다니고 있고 트레이너로부터 먹어선 안 되는 음식을 지정받았지요. 국수, 쌀, 빵 모두 금지. 소프트드링크 및 음료수 금지. 야채와 저지방 고기 중심으로 먹을것. 네. 이제부터 당분간 블로그 음식포스팅도 대대적인 장르개편이 이뤄지게 생겼어요. 이후에 포스팅될 음식들이 다이...

쓰촨 쿵포 소스 닭고기 볶음

중국의 양념에 대해 알고 있는 한국에선 유독 친숙한 춘장, 그리고 그 외에는 두반장 정도만 알고 있던게 다입니다. 오히려 독일 나와 요리해먹고 살면서 이런걸 사러 가는 아시아식품상점에서 이런저런 양념들을 알게 되었는데, 해선장, 그리고 이번 요리의 주 양념이 쿵포소스가 그렇습니다. 쓰촨(사천)식 양념이라 하는 쿵포소스인데 어디서는 쿵파오라고도 하는데 여...

닭고기가 먹고싶어서..

무지무지 급 땡겼던 닭고기. 서둘러 닭다리를 간단하게 양념하여 오븐에 넣는다.양념이래봐야 간단히 소금과 육두구, 파프리카파우더와 갈릭파우더 정도.오븐엔 170~180 정도의 중강불에 은은히 한시간 반 정도 푹 익히고 다 익었을 때온도를 확 올려서 마무리 그을림. 사실 먹고 싶은건 후라이드치킨이지만 지금 사정으론쉽사리 해먹기는 힘든 음식이다. 닭고기를 먹...

향신료 닭날개 오븐구이

고기중엔 닭고기를 제일 좋아합니다.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네 발 짐승고기들도 가리지 않고좋아는 하지만 한마리 통째로 부위 따지지 않고 골고루 좋아하고가장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게 저에겐 닭고기에요.또 가격도 싸고 붉은살고기류에 비해 건강에도 좋다 하니..독일엔 후라이드치킨이라는 음식이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느 동네를 가도 중국집과 더불어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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