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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뚜기 깍두기~ 손이 불타는 깍두기 담기

김치찌개 끓여 마지막 남은 김치를 싹쓸이한 후, 다음 김치는 깍두기를 담그게 되었습니다. 배추김치보다 쉽죠.한번도 김치관련 과정포스팅을 안 올려서 그런지, 정말 담그느냐, 담그는걸 보고싶다 라는 반응이 있기도 했는데,과정까지 올려봅니다. 근데 하도 간단한거라 과정이고 뭐고 없어요. 그냥 직접 한거 보여드리는 의미 뿐.무를 적당하게 썹니다. 사실 이 과정...

새로 담근 깍두기와 된장찌개

오랜만에 이것저것 그릇 많은 한식상.이번 식사의 주인공은 단연 된장찌개다. 참 오랜만에 먹은 된장찌개. 이건 끓일 때마다 맛있다.닭날개 후라이팬구이. 맛으로는 오븐구이보다 더 맛있기도 하다. 강한 열에 직접 닿아 빨리 익는 조리법이오랜 시간동안 기름 빠지며 '익어지는' 오븐구이보다 맛이 더 경쾌하다고 느껴진다.반찬 중에 준비시간은 가장 길었던 깍두기! ...

과식을 계획했던 닭날개

지난 12월 31일, 한 해가 지고 새로운 해가 떠오르는 시점, 맘 편히 먹고 마시며 보내겠다는 계획을 짜고TV도 없어 한국프로그램 다운받아놓은 것들 틀어놓고 닭날개 500g짜리 두 팩을 통째로 오븐에 처넣었습니다.양념은 소금과 후추와 육두구 가루 조금. 푹 익은 오븐구이 닭날개를 만들었죠. 뭔가, 아무 근심 걱정없이'쌓아놓은 음식'을 천천히 야금야금 ...

백숙과 닭죽

이사 온 담에 처음으로 거창하게 먹어제낀 음식입니다.이사하고 학교등록하고 집 계약하고.. 몇 주간 긴장의 연속... 허해진 몸과 마음을 보양하고자집 앞 수퍼에서 벌거벗은 닭 한마리를 모셔와 보잘것 없는 냄비에 푹 고았습니다. 백숙이죠.개운한 국물맛과 잡냄새의 제거를 위해 파와 마늘을 통째로, 깍두기하다 조금 남겨둔 무도 넣었죠.한 두세시간 정도 고았나요...

깍두기

도르트문트 오고 나서 여유롭게 밥 해먹을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밥 먹을 때 먹을 밑반찬이마땅치 않아 깍두기를 담갔습니다. 물론 맘 먹고 김장을 해버릴까 했지만 그럴 시간적 여유도별로 없고 무엇보다 너무 힘들거든요. 깍두기는 그에 비하면 많이 간단한 편이더라구요.그나저나 깍두기는 또 처음 담가보는데.. 김치를 담가봤으니 이건 그에 비하면 난이도가 많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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