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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만하임Mannheim, 독일생활의 시작

저의 첫번째 독일생활이 프랑크푸르트였다면 나이먹고 공부하러 와서 두번째 독일생활의시작이 된 곳은 만하임Mannheim이란 도시였습니다. 독일 중서부 바덴뷔르템부르그주의북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작은 도시죠. 어학을 시작한 도신데 단순히 국제공항이 있는프랑크푸르트에서 가장 가깝다는 이유뿐이였습니다. 고속철로 30분 걸리는 곳이죠. 전혀이 도시는 전에 방문해본...

베토벤의 고향, 독일 본Bonn

베를린에서 살고 있었지만 열공문제때문에 장거리 걸려 임시이사를 하여 Bonn에서한달정도를 살았었죠. 본은 무엇보다 거장음악가 베토벤의 탄생도시로 유명한 도시입니다.또 통일 전 서독의 행정수도였기도 했죠. 지금에 와서는 수도의 이미지보다는 베토벤의이미지가 도시 전반적으로 짙게 풍겨나고 있습니다. 사진은 번화가의 중심지인 뮌스터광장.번화가는 옛 구시가지역을...

바로크의 도시 '엘베의 피렌체', 독일 드레스덴Dresden

프라하까지도 이어진 엘베강이 유유히 흐르는, 전형적인 독일보다는 오히려 조금은동부유럽같은 분위기도.. 바로 체코에 국경이 인접한 작센주의 주도인 '엘베의 피렌체' 드레스덴이다.단연 이 도시의 볼거리는 세계대전 당시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옜모습을 대부분 간직한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건축물들이다. 예술적인 분위기의 아름다운 건물들이 밀집해있는 화려한 분위기로 ...

독일 포츠담, 여름별궁 상수시 궁전 Schloß Sanssouci

베를린에 경계해서 붙어있는 포츠담. 서울서 분당선 타고 분당가듯, 4호선 타고 과천 가듯베를린에서 광역철 S-Bahn 타고 죽 가면 갈 수도 있다. 베를린 C존 이용가능한 대중교통 티켓이 있다면 그걸로 별도의 추가금 없이 갈 수 있다. 베를린 중심부에서 대략 15-30분.2차대전 후의 포츠담 회담으로 세계사에서 거론된 도시이지만 나의 관심사는프리드리히 ...

칼스루에 Karlsruhe

칼스루에는 일반적으로 유럽여행의 코스로 주목받는 도시는 아니다. 일반 유럽여행객들에게 역시 아웃 오브 안중일지도.독일만을 여행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볼거리가 풍부하진 않다.하지만 여기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 이 도시에 살던지, 근처 도시에 산다면주말이든 가족 나들이든 해서 가볼만한 작은 도시 칼스루에.사실 독일 최고 대학으로도 유명한 칼스루에이지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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