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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봄의 룩셈부르크 1. 구시가 산책

기차를 탄건 아침(새벽?) 4시 반. 간만에 얼리버드가 되어 새벽기차에 몸을 싣습니다. 기차에서 맞이하는 떠오르는 태양. 일출도 오랜만에 보는군요. 그리고 참 간만에 타보는 라인강 구간.비몽사몽간에 중간에 갈아타는 역의 맥도날드에 들어가 정신차리기겸 아침식사 겸으로 모닝 카페라떼.도르트문트에서 4시간 이상을 달려 도착한 곳은 독일 서쪽 국경지역 도시인 ...

2010 여름 독일/벨기에 4 - 비오는 구시가, 브뤼헤

와우 드디어 독일을 벗어나 벨기에입니다. 땅꼬마 시절에 갔었다는 벨기에. 수많인 벨기에 볼거리 중에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그저 오줌싸개 동상뿐. 이 나이 되서 다시 제대로 보러 20몇년만에 다시 오게 된 벨기에입니다. 첫 도시는 브뤼헤입니다. 독일에서 벨기에로 넘어올때 브뤼셀이 더 가깝긴 하지만 벨기에 여행 후 동행한 친구는프랑스로 넘어갈것이고 저도 독일...

2009 겨울휴가 in 잘츠부르크 3 - Adieu

2009 겨울휴가 in 잘츠부르크 1 - Joy2009 겨울휴가 in 잘츠부르크 2 - Nature여행기의 마지막 3편이네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벌써 하염없이 이 때의 순간순간들은 저 멀리 과거로 달아나버리고 있네요. 벌써 여행 마친지 1주일하고도 더 지났다니 참.. 대신에 추억은 더더욱 짙어지는거겠죠?12월 28일-마지막 산책다음날이면 다시 ...

쾰른, 대성당과 쾰슈 맥주

쾰른에 대한 감상은 유독 남다른 편입니다. 독일서 살던 어린시절 중유일하게 기억나는 대성당이 있기 때문이죠. 독일은 물론 세계적으로유명한 거대한 고딕양식의 대성당이다보니 어린시절에도 감명받았었는지..도시의 상징이자 고딕양식의 대표적 건축물 중 하나인 쾰른 대성당은 철도이용객이라면쾰른 중앙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옆에 우뚝 세워져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높이...

베토벤의 고향, 독일 본Bonn

베를린에서 살고 있었지만 열공문제때문에 장거리 걸려 임시이사를 하여 Bonn에서한달정도를 살았었죠. 본은 무엇보다 거장음악가 베토벤의 탄생도시로 유명한 도시입니다.또 통일 전 서독의 행정수도였기도 했죠. 지금에 와서는 수도의 이미지보다는 베토벤의이미지가 도시 전반적으로 짙게 풍겨나고 있습니다. 사진은 번화가의 중심지인 뮌스터광장.번화가는 옛 구시가지역을...

바로크의 도시 '엘베의 피렌체', 독일 드레스덴Dresden

프라하까지도 이어진 엘베강이 유유히 흐르는, 전형적인 독일보다는 오히려 조금은동부유럽같은 분위기도.. 바로 체코에 국경이 인접한 작센주의 주도인 '엘베의 피렌체' 드레스덴이다.단연 이 도시의 볼거리는 세계대전 당시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옜모습을 대부분 간직한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건축물들이다. 예술적인 분위기의 아름다운 건물들이 밀집해있는 화려한 분위기로 ...

독일 뮌스터Münster, 구시가와 자전거

뮌스터 관광엔 세가지만 기억하세요.대성당, 교회, 시청사.그 외에 별다른 중요한 명소는 없지만 보존이 잘 된 구시가와 그 구시가 안에서 볼대표적 관광지는 이 세가지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심지어 이 세개는 거의 붙어있다시피 가까운 거리에 나란히들 있다.뮌스터의 역사는 오래 되었다. 8세기 무렵부터 세워진 도시라니 상당한 고도인 셈.30년전쟁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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