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계란말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어린이카레

어린이카레라 이름붙여보았습니다. 뭔가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의 조합으로 만든 카레라이스.물론 요즘 어린이들의 입맛도 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어린이 시절엔 계란말이와 소세지가 너무 좋았죠.도시락 반찬으로도 가장 좋아했던 두 조합을 카레라이스의 건더기로 썼습니다.계란말이와 소세지구이를 곁들였고 카레소스 안에는 따로 건더기는 없습니다.계란말이의 ...

비엔나 소세지와 계란말이

특별히 뭔가 복잡하게 요리하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게 바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반찬.그 간편함 덕에 학창시절 도시락반찬으로도 애용되었고.. 도시락 열었을 때 주위에서 노리고 있던 반 친구들에게반 이상은 빼앗기기 일쑤였던 미니 비엔나소세지. 오랜만에 샀다. 처음으로 문어 모양새를 내보기로 했다. 굳이 필요성은 못 느껴서 시도 안 했었는데 그냥 오랜...

도시락반찬 st

참 정겨운 비주얼의 한끼 차림. 일명 도시락반찬 st.계란말이와 비엔나소세지구이, 깍두기, 인스턴트 된장국.담아내기는 급식스런 식판이고 반찬구성은 초등학생때 좋아하던 구성.비엔나소세지는 본래 삶아먹는거지만 한국에선 구워먹는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로 더 유명하죠.여기도 그런 짤막한 비엔나 소세지가 없진 않지만 그냥 긴걸 사서 잘라 구웠습니다. 변칙적으로 속...

한달간의 식판 식사 시리즈

1달하고도 1주일간 본의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해먹었던 음식들 시리즈입니다.가져간 조리도구도 최소한이고 그릇은 배식판 하나 뿐이라 모든 음식이 배식판에 담겼네요.군대 이후로 식판 쓸 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유학와서 식판이 그저 제일 편하군요.설거지도 편하고 자잘한 반찬 그릇 필요없고.공부하느라 거창하게 요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대부분 즉석식품 혹은 ...

닭모래집 양념볶음

더 친숙한 '닭똥집'으로 부르고 싶지만 대외적 글인만큼 순화하여 '닭모래집'으로....;지난번 돼지간 볶음으로 내장요리에 자신이 생겼다.역한 냄새제거만 잘 해주면 내장요리라고 어려울것도 없었다.379g에 1유로 32센트. 이정도면 만만한 가격. 두 끼는 충분히 먹겠네!'닭 위장'이라고 적혀있다. 맞는 말이지..볶음용 야채를 썰어두고 닭모래집은 우유에 담...

복날에 황태구이정식

한국에선 여름에 세번 챙겨먹는 날인 복날이 있고 다른 때보다삼계탕, 백숙 등 닭고기 매출이 뛰는 날이기도 하지만..독일에 있는 입장으로 복날이니 뭐니 상관도 없고 '복날이였어?' 하고지나쳐버린다.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챙길 필요도 없으므로.독일 날씨가 한국처럼 몸 보양식 필요할 정도로 지치는 더위는 아니다.덥다 싶으면 한번씩 또 시원해지기도 하거니와....

김치찌개 백반

해외 거주하는 입장으로 김치의 존재는 그 어느 반찬보다 중요하죠.막상 닥치면 김장해야겠지만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고..한번 담그면 아껴먹어야 하는 법인데, 그래서 김치찌개라는 음식은사치스럽다 할 수 있겠죠.그래도 푹 익은 김치는 찌개를 끓여야 또 제 맛. 잘 익은 김치로만맛있는 찌개가 가능한 법이니까.. 그냥 반찬으로 먹기보다는 김치찌개로&nb...

오믈렛, 양식 계란말이?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계란요리인 오믈렛Omelet. 정확히 어디가 오리지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아마 프랑스쪽 요리가 아닐까 한다. 그냥 왠지.. 분위기나 어감이..한국이나 일본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 먹는데 오믈렛도 크게 보자면 양식 계란말이라할 만하다. 우리쪽처럼 촘촘히 마는게 아니지만.이번에도.. 재료준비부터의 사진은 준비 못했다. 마무리 단계에서 찍힌...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