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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계란말이 백반정식

의외로 그간 계란말이를 참 안 해먹고 살았어요. 전엔 꽤 자주 먹었던 것 같은데.. 뭔가 먹을 때마다 블로그에 올리곤 해버리니까 전에 포스팅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자 식단을 짜보다보니 메뉴강박이 생긴건지도..-_-;; 제가 이렇게 책임감있는 블로거라고요!해서 이번 음식은 다소 평범한 밥과 반찬의 백반상입니당. 역시 한국사람은 밥, 국, 반찬의 백반정식이...

디럭스 프리즘 계란말이 김밥

학교식당 음식이 워낙 단순 레파토리고 맛도 없어, 스스로 먹을건 스스로 싸가지고 가려고 간만에 김밥을 말았습니다. 단무지 없는 김밥은 먹고 싶지 않지만 단무지가 없었기에 그냥 단순하게 말았어요. 근데.. 집에서 한 끼 정도 먼저 먹으려니까.. 불현듯 계란말이 김밥이 떠오르더라구요. 한국에서 계란말이김밥이라는 형태를 처음 본건 2003년 여름, 김밥천국에...

야채 치즈 계란말이

정말 간만의 계란말이에요. 왜 그동안 계란말이에 뜸했지? 오랜만에 계란말이를 하는만큼 이번엔 살짝 제 스타일을 비켜나서 이것저것 넣어서 함께 말아보았습니다. 저의 마음도 함께 넣어 말았어욤.사실 준비컷은 이게 전부. 계란 5개 정도 써서 두툼한 계란말이를 만들겁니다. 여기에 야채로 버섯과 피망을 넣어서 믹서에 한꺼번에 갈았어요. 그럼 바로 계란말이 준비...

계란말이와 밥, 꽁치조림과 밥

특별히 뭔가를 해먹을 수가 없이 재료가 텅 비었던 날입니다. 결국 집에 있는 재료를 어떻게든 쓰던가 해서 간단히 먹은 날이죠. 냉장고를 뒤져봐도 휑하니. 있는건 계란뿐. 그래서 간만에 계란말이를 해서 한 끼를, 그리고 장롱속 비상식 중의 스팸과 꽁치통조림중 뭘 먹을까 하다가 꽁치가 더 많아서 고르게 된 꽁치통조림으로 한 끼 해결입니다.계란말이는 계란 풀...

간만에(?) 정상적인 평범백반

어떻게 보면 가장 부담없이 먹는게 평범한 밥이랑 반찬 식사인데 그닥 포스팅할 무게감도 아니고 해서 올리진 않았는데, 그러고보니 이번에 올리는게 참 오랜만의 백반인것 같습니다. 특별할 것 없이 그냥 밥이랑 반찬들이에요. 그냥 자취생의 모습다운? ㅎ파를 넣은 계란말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에요.생선구이 한 토막. 연어입니다. 독일에선 싼 축인.인스턴트...

연일 간단 식사. 꽁치와 돼지목살

단독으로 포스팅하기도 애매한 두번의 식사를 연달아 올립니다. 워낙에 간단하게 먹었던 이틀간의 저녁식사였죠.1. 꽁치조림과 김계란말이조리가 간단하면서도 맛의 궁합이 참 좋았던 식사.계란말이에 김을 넣은건 오랜만입니다. 역시 김계란말이의 김은 구운김이 아닌 생김이 좋고 생김이 아니라면 김밥용 김이좋지요. 기름과 소금 묻어있는 김은 사용하기도 좋지 않고 잘 ...

왠지 늘 정갈한 연어구이 백반 브런치

연어구이와 계란말이, 일본미소국과 쌀밥, 깍두기. 깍두기가 아니면 상당히 일본식 가정백반같은 조합이죠.늘 생선구이가 함께한 백반상은 제게는 '정갈하다'라고 느껴져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식사에 생선구이가 포함되면 그냥 그렇게 느껴집니다. 연어같은 생선 말고 원형이 다 있는 작은 생선류(조기같은)면 더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이...

제사음식의 추억. 탕국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면 탕국이 뭔지 알겁니다. 제사상에 필수로 올라가는 제사음식이죠.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친가쪽에서는 제삿날, 명절날에 꼬박꼬박 제사를 지냈었습니다.어린시절에 제사라는건 그저 젯밥에만 기대하던 때지요. 제사는 늘 지루했거든요. 하지만제사 후 먹게 되는 산해진미들은 늘 기대하던 것이였습니다. 그 음식들 덕분에 지루함을 감래했었죠. 생각해보...

이것이 나의 완벽한 계란말이

계란말이라는 음식은 아주 흔한 음식입니다. 흔한 밥상의 감초이기도, 친숙한 도시락 반찬이기도, 저렴한 술안주이기도 한,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맛있고 흔한 음식이죠. 한국에서 뿐 아니라도 외국에서도 계란말이란 고급음식축에는 들지 않을겁니다.계란말이 하면 떠오르는 한국 외의 나라, 일본에서는 쓰이기에 따로 좀더 '요리'대접을 받기도 할 지 모르겠지만 일...

일본식 계란말이와 스팸밥

최강의 조합, 쌀밥과 계란말이와 스팸의 조합. 오랜만에 해먹었습니다. 딴게 필요없는 완벽한 조합이에요.오랜만에 계란말이는 일본식 타마고야키로 해봅니다. 우선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우린 물을 준비하기 위해재료를 집어넣고 은은히 데워주면서 우려냅니다. 팔팔 끓이는 정도도 필요없구요.그렇게 우려낸 부시국물과 설탕, 소금약간, 술 약간, 간장 약간을 계란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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