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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감자 베이컨 또띠아

임팩트 없이 생긴 이 음식은 또띠아를 써서 싼 음식인지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속재료는 너무나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채워넣었는데 든든한 한 끼로도 간식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해요.독일엔 베이컨이 이렇게 잘게 썰어서 아예 파는게 있는데 그걸 바로 먼저 볶아줍니다. 베이컨 혹은 햄을 잘게 썰어 쓰면 좋겠습니다.베이컨이 ...

스테이크와 감자 그리고 스프

오랜만에 등심스테이크와 사이드를 갖추어 먹었습니다. 늘 맛난 스테이크를 굽기엔 적합하지 않은 환경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굽기 정도를 결정할 수 있는 느낌이란걸 터득한것 하나만으로 늘 밀어부치죠.등심스테이크에 각종향신료, 겨자씨 등을 묻혀 아주 평범하게 팬에 굽습니다. 그릴자국이라도 나는 멋있는 팬도 없고.. 직화도 아니고.. 이런 조건속에서 ...

브랏부어스트 정식

오랜만의 브랏부어스트네요. 늘 대충 구워서 빵 뜯어서 함께 먹고 그랬는데 이번엔 사이드도 좀 만들어서 곁들였어요.노말 브뢰쳰. 동네빵집에서 가장 싼 브뢰쳰중의 기본!감자퓨레에요. 여러가지 독일음식과 상성이 참 좋은것 같아요.냉장고에 먹다 남은 토마토가 있길래 그냥 썰어서 곁에 두었습니다.주인공, 브랏부어스트. 독일의 소세지 종류중 가장 대중적이고 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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