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질문일는지 몰라도.. 의견 부탁! by 고선생

제가요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좀 사야 쓰것어요. ㅎㅎ;
아이폰은 관심 외지만.. 아이패드는 여러모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은 늘 누적되어 왔습니다.

근데 말이죠
아이패드2가 올해 나온거니 아직도 핫한 신제품이다 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3 루머도 없지 않고 내년 초에 나올거라는 전망이 있든데..
혁신적인 성능향상과 배터리용량 향상, 슬림화, 대신에 기존 아이패드보다 10% 비싸질거라는데..
물론 아직은 루머들 뿐이고 애플의 공식발표는 전혀 없지만..
어떡할까요
지금까지 안 샀으면 그냥 내년까지 아이패드3를 기대하며 기다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돈 모아지면 2를 그냥 사는것도 무난할지..
이미 아이패드를 사려고 맘 먹었으니 올 겨울 여행도 포기하고 돈 모아야 할 판이고
내년 상반기중에 끝날 제 폰의 계약기간도 계약 끝나도 새 핸드폰 사는건 포기해야 할 판인데
역시 스티브잡스가 직접 시연했던 아이패드2가 좋을까요 더욱 핫할 신제품 아이패드3를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아이티쪽으로 전망 밝으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당..
쓸데없는 글이지만 아이티 밸리로 올립니다.

..대지진 났던 아이티 말하는게 아닙니다. 아이티라고 썼다고 지진 얘기 하시면 화낼거에용^^



덧글

  • spadle 2011/10/10 20:15 #

    저도 같은생각을 하고있지요^^
    세번째 아이템을 기다려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 고선생 2011/10/10 20:42 #

    으음 갈등됩니다.. 루머라고는 하지만 늘 루머는 끊이질 않고 정작 애플 공식발표는 나온것도 없는데 김칫국만 마시는건지.. 그 결과가 이번 아이폰4s로 제대로 보여줬죠.. 루머는 루머다 라는거..
  • spadle 2011/10/11 01:04 #

    겨울여행을 포기한다는건 너무 슬픈걸요
  • 민낯 2011/10/10 20:37 #

    루머때문에 기다리시는 거면 차라리 지금 구매하시는게 ..전 스펙도 보지만 지금 사용해서 느끼는 만족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루머가 현실이 되면 또 네번째 아이패드 루머가 돌테고... 그러다가 결국 아이패드 32를 사게 될지도...^^;;
    그런 내용의 짤방 만화가 있었는데 찾질 못해서 못올려드리네요..
  • 고선생 2011/10/10 20:44 #

    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바보같은 질문'이라고 한거에요 ㅎㅎ 루머는 루머인거죠. 아이패드32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
    근데 지금 바로 살 수 있는데 안 사는건 아니에요. 돈도 없어요. 모아야 됩니다. 게다가 신제품 내는 주기가 빨라지는듯 하니 벌써 아이패드2 나온지도 꽤 됐고 그래서.. 시기상..
  • 민낯 2011/10/10 20:49 #

    애플이 신제품 내놓는게 거진 1년 주기이니까.... 그럼 세번째 아이패드에 수긍이 가네요ㅠㅠ
    전 맥북이 가지고 싶어서 친척 맥북프로를 사용해봤는데... 예쁜 만큼 어렵더라구요(매우많이..)
    제가 적응할 수 있는 건 아이폰과 아이팟이 한계인듯합니다.
  • 고선생 2011/10/10 20:51 #

    os에 적응하기 나름이죠. 특히 한국은 서양쪽과 달리 윈도우 왕국인지라.. 저도 맥을 쓰지만 윈도우와 맥os 번갈아가며 쓰고 있는걸요.
  • 민낯 2011/10/10 23:52 #

    전 맥북을 쓰면 그 예쁜 맥OS만 쓰고 싶은데.. 액티브 엑스가 걸리네요 ㅠㅠㅠㅠㅠ
    지금 PC 조립을 해야하나 그냥 맥북을 질러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 고선생 2011/10/11 00:25 #

    맥엔 윈도우도 깔아서 병행해서 쓸 수 있으니 완벽한 맥os의 구동을 원하신다면 맥 사시는게 좋아요. 윈도우도 무리없이 돌아가니까요. 액티브엑스는 윈도우에서.
  • 민낯 2011/10/11 00:26 #

    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선생님 블로그엔 맨날 맛있는 음식 촵촵 보러 왔었는데 처음 쓰는 덧글은 IT...네요 헐
  • 유동 2011/10/10 20:56 # 삭제

    간단한 해결책이 있는데 무엇을 걱정하십니까. 일단 아이패드2를 구입하셔서 3 나올떄까지 쓰시다가 3 나오면 간보시고
    괜찮으면 2 중고로 팔고 돈 보태서 3 사시면 되죠
  • 고선생 2011/10/11 00:26 #

    사실.. 전 한번 사면 끝까지 쓰는 성격이라 쓰던걸 중고로 팔고 그러진 않거든요. 후속기를 산다 해도 전에 쓰던걸 내치진 않아요. 그래서 집에 게임기도 메가드라이브부터 플스2까지 다 있음; 플스2 이후로는 게임기를 안 사서 거기서 멈췄네요.
  • ophmun 2011/10/10 21:04 #

    저는 유비트에 꽂혀서 그냥 바로 2질러서 쓰고 있습니다 (나에게 아이패드는 그저 유비트 머신일 뿐..)
    마찬가지로 쓰려는 어플이 있고 사용빈도가 높겠다는 확신이 있으면 2 사세요
    아니면 3 나올때 속쓰릴테니까요..
  • 고선생 2011/10/11 00:27 #

    유비트 유비트 그러길래 대체 뭔가 싶어서 검색하게 만드는 이 분들!! 아 그런 게임이였군요..
  • onage 2011/10/10 21:30 #

    내년 아이패드 신품이 나온다고 해도 빨라야 5월 이후 쯤일테니, 그때까지 기다리실수 없으면 빨리 구입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iOS 호환성 측면에서 문제는 없을테니까요. 사이즈도 그렇게 크게 바뀌지 않을겁니다. 다만, 베터리나 카메라, 4s에서 소개된 Siri가 탑재될지도 모른다는 점만 차이가 있을듯.
  • 고선생 2011/10/11 00:28 #

    5월 이후 쯤이라.. 지금부터 돈을 모으는거 봐서 그 시점이 아직도 후속모델이 나오기 멀었으면 그냥 아이패드2 사던가 해야겠네요. 딴건 모르겠고 전 배터리 성능 좋아지는것만으로도 기대중..
  • Minne-J 2011/10/10 21:40 #

    어떤 용도로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거라 봅니다. 일단 카메라 기능은 저얼대 기대할 수 없습니다.(아이폰 4의 카메라가 달려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 PDF 사용을 많이 하신다면꽤 좋습니다. 저는 악보나 논문 등 PDF파일을 자주보는 편이라 이 부분에선 90점 주고 싶어요.(나머지 10점은.. 사진을 찍어서 바로 PDF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내장 카메라의 화소 자체가 낮아서 PDF로 만들어도 그닥 쓸모가 없어요. 예를들어 복사 못하는 문헌을 사진으로 찍어서 PDF 변환하면 해상도가 그닥, 이라는 말입니다.) 일정관리는 아이폰이랑 별 차이는 없지만 화면이 커서 보기 깔끔해서 좋아요. 문서 편집은 할 수 없지만 메일 읽고 확인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 등등을 기록할 때에는 무척 유용합니다. 하지만 결국 제 아이패드는 탭소닉 전용 콘솔 게임기(...)가 되어 버렸지만 PDF기능과 일정 기능은 여전히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 볼 때는 확실히 편해요. 스맛폰으로 찾을 땐 전 화면 작으면 좀 신경질 내는 편이라 거의 안 썼는데 아이패드로는 편하덥니다.
    그리고 사실 아이패드 없어도 별로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그렇게 불편한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물론 갖고 있으니 좋아하는 책을 넣고 다니면서 잘 쓰곤 있습니다.(폰으로 보기엔 책은 좀 힘들죠 ㅎㅎ)
    사실 아이패드는 어플이 중요한 거 같아요. 쓰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저는 요약하자면 PDF기능과 지도 기능, 전자도서 기능에 무척 익숙해져서 없으면 많이 답답할 거 같습니다만은..
    일단 놋북 들고다니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유사놋북 기능은 쓰고 싶고 그렇다고 핸드폰으로 보자니 화면이 답답해서 못보겠고-하는 사람이 쓸 수 있는 최고의 기기라는 생각은 듭니다.
  • 고선생 2011/10/11 00:31 #

    게임 그런건 별 관심없고 아무래도 노트북보다 좋은 휴대성에 인터넷 되고 수업때 PDF 보기 및 필기용, 그리고 제가 사진을 공부하는 만큼, 사진 디스플레이 그리고 발표할 때도 요긴할것 같아서요. 이북도 사실 관심외입니다. 전 종이책이 좋아서리..ㅎ
  • Minne-J 2011/10/10 21:43 #

    저도 아이패드 3에 카메라가 좋은 게 탑재되면.. 좀 갈등할 거 같네요. 2에서 가장 아쉬운 기능이 카메라거든요. 3이 해상도도 더 높아지고 뭔가 더 빨라진다는데 그런것까지 쓸 필요가 없는 (저같은) 유저의 경우 2나 3이나 상관 없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결국 취향의 문제라 우답을 하고 말았습니다.ㅎ
  • 고선생 2011/10/11 00:29 #

    뭐, 카메라야 아이패드에 아무리 좋은 카메라가 달리든 말든 그건 제가 이용할 기능은 아니니까요 ㅎㅎ 사진쟁이가 사진찍으려면 제대로 찍어야징.. 어차피 제가 가지고 있는 폰카가 이미 800만화소인지라 왠만한것들보다 좋구요.
  • Minne-J 2011/10/11 00:44 #

    아아, 카메라 사용하시지 않을 건 당연 알죠 ㅋㅋ 저는 도서관에서 바로 찍었을 때 가독성이 뛰어나지 않다는 것 때문에..ㅠㅠ 저도 종이책이 훨 좋아요. 다만 양이 많아서 들고 다니기 힘든 책들은 넣어 놓으니 좋더군요.ㅋ 키노트 앱으론 그닥 세밀한 조정은 힘들다곤 들었어요. 초기 일이니까 지금은 좀 달라졌을 수도 있구요.
  • Anna 2011/10/10 22:06 #

    IT기기는 필요할 때 사야해요~
    다음 모델 다음 모델 기다리다 보면 평생 못 살 수도;
  • 고선생 2011/10/11 00:32 #

    지금 제가 돈이 모아지지도 않은 상태인데 모아지는 시점때 근시일내에 후속기가 나온다는게 보장된다면 아무래도 나온지 좀 된 물건보다야 그게 더 땡기겠죠..
  • 라쥬망 2011/10/10 23:33 #

    오옷 도움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저도 아이패드에 좀 관심있어요... 책 보기 편할 것 같아서.
    근데 아이패드도 통신사에 요금내고 쓰는 거에요? (이런 멍청한 질문을.. 하지만 진짜 잘 몰라서;;ㅋㅋㅋ)
  • 고선생 2011/10/11 00:33 #

    와이파이 전용모델과 와이파이, 3G 겸용 모델이 있는데 두 모델 다 와이파이는 당연 잡히기만 하면 무료고 3G 되는 모델은 심카드 넣어서 3G 요금제 계약을 하면 스마트폰처럼 3G망으로 인터넷 할 수 있는거에요. 3G를 쓴다면 유료죠 :)
  • 긁적 2011/10/10 23:56 #

    IT기기를 구매할 때에는 반드시 용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보다 한 돈 10~15 더 주고 울트라씬 계열의 노트북을 사는 게 일반적으로는 더 낫다고 봅니다.
    (일반적인 목적에서 말이죠.)
    동영상 플레이, 인터넷 만화보기, 각종 재미있는 어플 가지고 놀기가 주된 용도라면 아이패드가 짱이고.
    조금이라도 정보의 생산을 고려하신다면 노트북이 훨씬 낫습니다.
  • 긁적 2011/10/10 23:57 #

    아 물론. 유비트 머신으로는 진리. (.......)
  • 고선생 2011/10/11 00:34 #

    넷북은 이미 있는데 제가 아이패드로 일반 노트북다운 작업을 할것도 아니라서요.
  • 몽몽이 2011/10/11 00:32 #

    저것보단 울트라노트북을 권합니다.
  • 고선생 2011/10/11 00:35 #

    굳이 윈도 os는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얇고 가볍진 않더라도 넷북은 이미 있구요..
  • seiko 2011/10/11 02:59 #

    곧 나올 삼성 슬레이트7 태블릿PC가 종결자임!!
    나도 갤탭1이 부족해서 아이패드2 사려고 알아보는 중에 베를린에서 발표된 저거 보고서 지름신이 싹 가셨지...

    i5 일반 cpu 탑재니 사양이나 확장성은 뭐 태블릿 기기와는 비교도 안되는 거고,
    12.1"에 900g 정도로 아이패드2에 비해서는 무겁지만, 무게대성능으로 따져보면 비할 곳이 없을 듯.
    usb 포트가 1개 달려있어서 파일 옮기기도 편하겠고,
    뭣보다 정전식 스타일러스펜 따위가 아닌 와콤 디지타이저를 기본 탑재.
    = 액정 타블릿으로서 쓸 수 있다는 말 (물론 본격 cintiq보다는 필압 레벨 떨어지겠지만..)

    아래 블로그에서 리뷰가 잘 되어있음. 좌우간 난 이거 사려고 실탄충전 하는 중...

    ...아니면 너 넷북있으면 아이패드는 3G 통신 기능을 제외하면 아마 중간 정도의 휴대성에서 포지셔닝이 겹칠 것 같은데... 차라리 높은 휴대성의 7"-9" 태블릿을 사는게 낫잖나 싶음??
  • 고선생 2011/10/11 03:30 #

    고성능 슬레이트까진 필요없고 딱 봐도 고가일테니 살 능력도 없고 윈도우 운영체제처럼 익숙해야 할 필요도 없다. 확장성이니 뭐니.. 난 '제대로 된 끝판왕'을 사고 싶은게 아니란다. 성능상으로 기대되는건 사실이지만 분에 넘치는 물건인게지. 라이트한 목적으로 라이트한 성능이면 돼. 아이패드가 딱인듯 하다. 안드로이드 기반은 만져봤지만 매력없고. 넷북은 있긴 하지만 넷북 초창기 때의 제품인지라 윈도우라는점 빼고는 참으로 거시기한 물건이 되어버렸지.
  • 키르난 2011/10/11 09:10 #

    저랑 거의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사실 루머에 따라서는 이번에 아이패드3이 나온다는 소리도 있었던지라..-_-a 현재 흘러 나온 아이패드3의 사양 중에서 가장 끌리는 건 레티나 디스플레이였습니다. 과거형으로 말하는건, 내년초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었거든요. 거기에 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을 접하니; 잡스의 유작(...)인 아이패드2에 더 끌릴뿐이고...;;;
    하지만 아직 지르진 못하는게 가격 문제입니다. 와이파이버전에다 스마트 커버를 더하고, 카메라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게 잭을 넣고 HDTV랑 연결해 보게 ... 까지 하니까 1*만원이 훌쩍 넘어가더군요. 아이패드만 산다면 그래도 고민을 더할텐데 여기까지 나오니 통장만 흘끔흘끔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일단 와이파이랑 3G모델 중에서는 통신비 감당이 그나마 용이한 와이파이를 고르게 될 것 같지만..
    제 아이패드의 가장 큰 용도는 GPS입니다.;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 않으니, 동행들이 스마트폰으로 구글맵 찍어 가게 위치 확인하고 하는게 부럽더군요. 하지만 전 스마트폰은 앞으로 몇 년간 쓸 일이 없을테니 차라리 아이패드를 꺼내서 큰 화면으로 보는 게 낫겠더라고요. 거기에 아버지도 사진 찍고 바로 확인하시기엔 큰 화면이 좋으니..^^;
    여튼 저도 금액 문제 때문에 고민은 하고 있지만 전 아이패드3보다는 2쪽에 기울어 있습니다.'ㅂ' 3을 기다리기엔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것과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이 크네요.
  • 고선생 2011/10/11 23:07 #

    사실 결국 아이패드2로 사게 되지 않을까 싶긴 해요. 신제품이 나온다 한들 더 비쌀거고 더 비싼건 제 능력 밖일테니까..
  • 데니스 2011/10/11 09:36 #

    뭐든지 필요하다면 지금 사서 활용하는게 갑~ 입니다.
    다만 가격 따지고 신모델 나오면 살까 하는건 즉, 딱히 필요가 없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뭐 기다리고 기다리면 정말 환상적인 물건이 나오긴 나옵니다.... 시간이 쫌 마이 걸려서 그렇치... ^ ^
  • 고선생 2011/10/11 23:08 #

    글에 썼다시피 지금 필요하다고 지금 딱 살 수도 없는게 돈이 없다니까요 ㅎㅎ
    돈을 모으는 시간 감안해서 아이패드3 출시가 그때와 비슷할것이냐 아니냐 이게 애매해서..
  • 태두 2011/10/11 10:32 #

    제 아이패드도 하루하루 유비트 할 뿐인 기계지만[...그 짓을 하자고 발매 당일에 업어옴]휴대성도 좋고 영상이나 pdf파일 보기도 좋고. 뭣보다 배터리 오래 버텨주는게 참 맘에 드네요.
  • 고선생 2011/10/11 23:08 #

    아이패드가 있다면 분명 아이패드2일텐데 배터리가 오래간다고? 괜찮겠구나!
  • RoyalGuard 2011/10/11 17:50 #

    6개월 기다릴 자신 있으시면 기다리시고 아니면 지금 사세요
  • 고선생 2011/10/11 23:09 #

    사실 6개월이라면 제가 생활비 쪼개고 아껴가며 돈을 모을 시간도 그 정도일듯 하여..
    지금 못사요. 돈 없어서.
  • 집나갈 토끼 2011/10/11 22:45 #

    음,,,,,,,,,,,,,,,,,,,,저는 아이팟을 쓰다보니,,,사실,,아이패드 욕심을 안냈였는데,,,사람의 마음이 간사하게도,,,

    화면이 넘 작아서리,,,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아이패드로 자꾸만 기웃기웃하고 있지요...

    확 지르고 싶은데,,,눈치가 보여서리,,,ㅋㅋㅋ



  • 고선생 2011/10/11 23:09 #

    아이폰에 제가 관심이 없는 이유도 다 좋은데 그 사이즈 때문입니다. 그럴때 '대형 아이폰'인 아이패드가 나와버렸죠 ㅎ
  • 아패222 2011/10/12 03:25 # 삭제

    저는 아이패드2 쓰고 있는데 고선생님께서 쓰시는 용도에 따라서는 2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하는 용도랑 고선생께서 사용하시려는 용도가 비슷해서요.
    저는 주로 교재 PDF로 해서 읽고, 차 안에서 과제하고-스타일러스펜으로-, DSLR로 촬영한 사진 곧바로 확대해서 보기를 해요.
    이동중 심심할 땐, 체스도 두고 책도 읽습니다..비행기안에서 갖고놀기 딱 좋은 장난감...ㅎ)
    제가 아패2에서 가장 만족하고 있는 것은 카메라킷에 연결해서 촬영한 사진 곧바로 옮겨서 보는 것 입니다.
    카메라킷 연결해서 SD카드복사해서 아이패드에서 보면 ....생각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ㅋㅋㅋ
    복사될때 날짜별로 나누어서 폴더 안에들어가있고....카드 연결해서 SD카드로 복사만하면 확대도 가능하고..
    여러사람 보기에도 편하고..제가 체크하게도 편하고.
    더군다나 사진 많이 찍으시니까 더 유용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윗님께서 언급해주셨지만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가구요. 저는 아이팟도 같이 쓰고 있는데..
    애플에서 항상 배터리 문제가 제일 큰 단점이었는데 ㅠ.ㅜ 아이패드는 배터리 걱정 해본적 없어요 ㅋㅋ

    돈 좀 모아서 가장 큰 용량의 아이패드2를 노리심이 'ㅁ')//
  • 고선생 2011/10/12 03:53 #

    네 아무래도 촬영 보조 디스플레이 도구로도 참 좋겠어요. 인물촬영할 때도 바로바로 보여주기도 용이하구요. 스튜디오에서 가장 써먹기 좋을듯..ㅎ 이미 마음은 아이패드2로 기울고 있어요. 돈..돈.. 돈을 모아야!!!!!!!!
  • cbaobab 2011/10/13 09:57 #

    그리하여 결론은... 일단 돈을 모으고 그 시점에 가서 생각해보자+ㅅ+ 인가요! ㅎㅎ
    전 아이폰유저인데 사실 화면이 작아서 답답해요.. 사파리 열어서, 이글루 로긴해서, 제 사진을 할머니께 보여드리곤 하는데 이건 뭐... 으아, 작아! 답답해!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저도 좀 아이패드2에 관심이 가기도 하고요-
    전 아이팟도 써봤고 아이폰도 써봤는데 항상 뒷북의 제왕이더군요; 어찌 된 일인지, 사고나면 두 달 안에 신제품이 나오... ㅎㅎㅎ
    암튼, 돈 모으셔서. 아이패드 구매 포스팅이 올라오는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 고선생 2011/10/13 16:42 #

    그.. 그런게죠 ㅎㅎ 일단 돈도 없는데 아이패드 생각만 간절..
    근데 아무래도 아이패드2로 그냥 가지 않을까 합니다. 3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가격도 더 비쌀테고..
  • ㅁㄴㅇ 2011/11/03 02:21 # 삭제

    1. 내년초에 아이패드3가 나올지도 모른다 (...)
    2. 6개월후에야 돈이 모일지도 모른다 (...)

    제 의견...

    바보같은 질문이 맞긴하네요
  • 고선생 2011/11/03 02:56 #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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