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Bach - Jesu, joy of man's desiring by 고선생





칸타타 중 단연 가장 좋아하는 음악의 아버지님의 곡. 대중적으로도 상당히 인기몰이를 하여 수많은 뮤지션들에게서 리메이크되고 각종 매체에 쓰이게 된, 종교의식용 음악 치고는 특별한 케이스. 내가 이 곡을 가장 감명깊게 들었던 순간은 본격 성경빠 바흐빠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최종편, 엔드 오브 에바..에서였지.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역시 솔로 악기 버전이 제일 내 감성엔 와닿는다. 이 음악과 함께 평안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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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inne-J 2011/10/08 17:26 #

    저도 이곡 좋아해요!! 바흐 칸타타는 사실 다 좋은.. 아니 그 전에 바하 음악 자체가 무척 좋죠!!+_+
  • 고선생 2011/10/09 01:04 #

    잔잔한 스타일이 동양권에서도 거부감없이 잘 먹히는 것 같아요 ㅎㅎ
  • 2011/10/09 13: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고선생 2011/10/09 19:20 #

    바흐의 음악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무난하게 인기있는것 같아요. 그의 음악 스타일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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