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좀 소프트한 감이 있어서 올림픽대로 가요제 당시에는 다른곡들에 비해서는 크게 관심이 안 가는 곡이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좋아지는데에 가속이 붙더니, 다른 곡들이 좀 질릴 때 즈음, 이 곡이 요새는 가장 맘에 드는것 같다. 당시엔 전자깡패 그냥 하지 싶기도 했지만 이젠 잘 바꿨단 생각. 희한한건 에픽하이에서 잘 보기 힘든 색깔이면서도 에픽하이의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것.
- 2011/05/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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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ksj.egloos.com/280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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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좀 소프트한 감이 있어서 올림픽대로 가요제 당시에는 다른곡들에 비해서는 크게 관심이 안 가는 곡이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좋아지는데에 가속이 붙더니, 다른 곡들이 좀 질릴 때 즈음, 이 곡이 요새는 가장 맘에 드는것 같다. 당시엔 전자깡패 그냥 하지 싶기도 했지만 이젠 잘 바꿨단 생각. 희한한건 에픽하이에서 잘 보기 힘든 색깔이면서도 에픽하이의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것.




덧글
상큼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실망ㅋㅋㅋ..
초반에 랩부분이 웃겼어요 ㅋㅋ 깁미어 원달러 1240원 ㅋㅋ이부분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