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돼면 - 바베큐 by 고선생





너무 좀 소프트한 감이 있어서 올림픽대로 가요제 당시에는 다른곡들에 비해서는 크게 관심이 안 가는 곡이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좋아지는데에 가속이 붙더니, 다른 곡들이 좀 질릴 때 즈음, 이 곡이 요새는 가장 맘에 드는것 같다. 당시엔 전자깡패 그냥 하지 싶기도 했지만 이젠 잘 바꿨단 생각. 희한한건 에픽하이에서 잘 보기 힘든 색깔이면서도 에픽하이의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것.



덧글

  • Sinclair 2011/05/19 14:14 #

    ㅋㅋ이노래는 사실 방송에서 처음봤을땐..엄청 강렬한 곡? 락분위기가 나올줄 알았는데 ㅋㅋ정작 결과물은
    상큼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실망ㅋㅋㅋ..
    초반에 랩부분이 웃겼어요 ㅋㅋ 깁미어 원달러 1240원 ㅋㅋ이부분이요 ㅎㅎ
  • 고선생 2011/05/19 17:38 #

    원곡(?)인 전자깡패에서는 엄마 아빠 천이백원 주세요 ㅋㅋ
  • 홈요리튜나 2011/05/19 23:42 #

    저 포스팅 제목만 보곤 고선생님이 요리 만드시고 이름 붙이신 줄 알았어요 앜ㅋㅋ
  • 고선생 2011/05/19 23:45 #

    하지만 바베큐가 먹고싶었던것도 사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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