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오븐 파르팔라 by 고선생

아주 쉽고 만만한 음식입니다. 간단한 오븐 파르팔라를 만들어보았지요.
삶은 파르팔라는 시판되는 토마토소스에 버무려서 오븐에 넣을 수 있는 용기에 담습니다.
토핑은 토마토와 올리브를 준비했습니다.
피자 만들듯이 먼저 토마토를 깔고 그 위에 올리브와 치즈를 올려줍니다.
치즈가 녹을 정도만 예열된 오븐에 살짝 넣었다 빼주면 완성. 거의 간식 수준의 간단함..
먹으리만큼 다른 접시에 덜고 그 위엔 향긋한 바질을 올려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라자냐랑 비슷한 방식이지만 넓은 통면 라자냐보단 파르팔라가 먹을땐 더 편한것 같습니다. 토마토 소스에 생토마토까지 올라가 깔끔한 맛이구요.

덧글

  • SDeath 2011/04/19 07:48 #

    우와, 파르팔라에 토마토 소스를 첨가해서 파스타 만들어먹은 건 오늘 저도 똑같이 했는데 어쩜 이렇게 다를까며... 오랜만에 들러서 놀라고 갑니다 고선생님!!!
  • 고선생 2011/04/19 22:07 #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뭐 올리고 오븐에 굽고 하는 과정이 있느냐 없느냐 차이 아니겠어요 ㅎ 녹은 치즈는 완소입니다.
  • 꿀우유 2011/04/19 08:12 #

    요거요거 간단하니 좋네..... 이제 슬슬 손님맞이 해야돼서 간단레시피에 혈안이 돼있음 ㅎㅎ
  • 고선생 2011/04/19 22:08 #

    ㅋㅋ 내가 올리는 음식들은 대다수 간단해~ 도움이 될까 모르겠지만 시간 많을 때 食 카테고리 역주행 한번 해보는것도^^
  • mynzhu 2011/04/19 08:42 #

    이건 정말 제가 좋아하는 메뉴네요 파스타와 피자가 함께한듯한!! 당장 만들어봐야겠어요
  • 고선생 2011/04/19 22:14 #

    위에 치즈를 좀더 풍족하게 해도 제맛일거에요~ 한국은 유제품이 비싸지만..ㅠ
  • 세츠 2011/04/19 10:29 #

    너어무 예쁨.. ;ㅅ; 맛있어보인다기보다도 고와보인다랄지..;ㅅ; 乃 짱이유..
  • 고선생 2011/04/19 22:15 #

    ㅎㅎㅎ 고와요? ㅎㅎ 세츠님이 더 고우심... (후다닥)
  • 곧은머리결 2011/04/19 17:18 #

    어익후 쉽고 간단이라..ㅎㅎ
    그나저나 저게 1인분은 아닐테고..읭? ㅎㅎ
  • 고선생 2011/04/19 22:16 #

    네 하루동안 먹을 분량입니다. 두끼 + 간식 ㅎㅎ
  • 라쥬망 2011/04/19 18:29 #

    우왕 정말 좋은 간식이네요~~ 이런 재료 한국에선 너무 비싸요'';; 바질페스토 쪼그만 거 한 병에 만원쯤하더라능...
  • 고선생 2011/04/19 22:16 #

    그렇죠.. 한국은 이런거 다 비싸요..ㅠ
  • 라쥬망 2011/04/19 18:30 #

    그래서 집에서 바질 키워서 페스토 만들려구요~~ 바질이랑 토마토랑 치즈 너무 어울려요! 맨 첨에 누가 같이 먹은건지 하핳
  • 고선생 2011/04/19 22:17 #

    이태리애들이 시도하지 않았겠어요? ㅎㅎ 토마토도 바질도 가장 좋아하는 이태리사람들..
  • 호시아이 2011/04/19 20:05 #

    오오 간단하면서 맛있어보이네요. 전 파르팔라 대신에 칸넬로니로...^^
  • 고선생 2011/04/19 22:17 #

    파스타는 뭘로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맛의 차이는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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