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느강의 저녁 by 고선생

2005년 7월의 파리 방문은 날씨 덕분에 더더욱 기억에 오래 남는다. 그 따사로운 태양과 예쁜 도시와의 어우러진 풍경은 파리 하면 늘 그리운 도시로 머릿속과 가슴속에 기억된다. 다시 그 곳을 찾고 싶다. 한 여름 밤의 세느강 다리 위에서의 젊은이들의 자유롭게 노는 풍경도, 파리시를 유유히 흐르는 세느강과 그 강에서 본 여운짙은 노을도. 나에게 파리는 늘 그리운 곳이다.

덧글

  • 안녕학점 2010/11/04 01:19 #

    아! 여기가 그 유명한 세느강이군요!
  • 고선생 2010/11/04 19:05 #

    물은 깨끗하지 않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이죠 ㅎㅎ
  • 펠로우 2010/11/04 01:31 #

    아아, 좋군요. 예술입니다^^
    정말 다른 세상같습니다~
  • 고선생 2010/11/04 19:05 #

    파리의 도시조경은 정말이지 그 자체만으로 좋아요..
  • 홈요리튜나 2010/11/04 02:00 #

    조명이 참 우아하네요 제가 사는 곳 다리는 포장마차식 조명이 달려있어서 눈쌀 찌푸려지는데-_-;;
    그리운 장소가 되게끔 저도 얼른 놀러가고 싶습니다^^
  • 고선생 2010/11/04 19:06 #

    유럽과 한국의 차이는 뭐..; 그리고 세계적으로 도시 자체의 이쁨으로 인기 있는 파리인걸요~
  • 비쥴 2010/11/04 02:20 #

    와아....멋진 사진이네요 ^^
  • 고선생 2010/11/04 19:06 #

    감사합니다~
  • 밤비마마 2010/11/04 05:01 #

    유럽에 사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 고선생 2010/11/04 19:07 #

    장점만큼 단점도 감안해야되는게 유럽살이죠
  • 고선생 2010/11/04 20:40 #

    물가, 문화차이, 언어 등 개인적으로 다 다르겠죠.
  • mayozepin 2010/11/04 14:57 #

    2번째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 고선생 2010/11/04 19:07 #

    하늘이 정말 멋지게 나왔죠? ㅎ
  • 라쥬망 2010/11/04 21:21 #

    빠리 가고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고선생 2010/11/05 01:16 #

    저도 제가 찍은 사진보면서 늘 추억하는 빠리...
  • 찬영 2010/11/04 23:13 #

    우와 ㅠㅠ..한없이초라해지는 제 사진.
  • 고선생 2010/11/05 01:16 #

    ^^;
  • 꿀우유 2010/11/05 11:01 #

    우와..... 파리 하면 24시간 아름답지 않은 때가 없겠지만 역시 파리의 밤엔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언제나 가볼까나..... ㅡ ㅡ
  • 고선생 2010/11/05 19:13 #

    언제 유럽땅을 밟을 기회가 분명히 있겠죠..! 그 때 맘속에 쟁여두었던 여러 곳들 모두 방문하세요^^
  • 한다나 2010/11/05 17:34 #

    뽜리의 아름다움은 이성과 함께 봐야 한다고 굳게 말씀하시던 교수님이 떠오릅니다
    그만큼 로맨틱하고 아름답죠 ㅎㅎㅎ
  • 고선생 2010/11/05 19:14 #

    city of lovers 라고 하잖아요 ㅎㅎ 나중에 저런 노을지는 파리에서의 저녁시간땐 저도 이성과 함께였음 좋겠네요^^
  • lisahuh 2010/11/07 01:33 #

    아~정말 멋지네요! 특히 맨마지막 사진...정신건강에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칠것같은 ^^
    매일 이런 야경을 보며 사는 사람들은 어떤 느낌일지 ㅎㅎ 서울은....ㅠㅠ
  • 고선생 2010/11/07 01:35 #

    로맨틱한 도시에요. 정말 나중에는 사랑하는 사람.. 아니면 사랑하지 않더라도 함께 가서 사랑에 빠지고 싶은
    그런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 도시^^
  • lisahuh 2010/11/07 01:41 #

    그러게요 저 사진 보니까 정말 그런 느낌 들어요 유키구라모토의 피아노곡중에 세느강의 정경? 맞나?? 이제목;;;;암튼 그 음악도 떠오르고...^^
    사진 정말 잘 보고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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