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 바탕화면 by 고선생

내 폰 바탕화면. 하루중에 폰화면을 쳐다보는건 그리 자주는 아니지만
늘 이 장면을 볼 때마다 평온해진다. 내가 찍은 사진이지만 ㅎㅎㅎ..
아이콘들이 걸리적거려서 시계 빼고 다 정리할까 생각했지만
그렇게 하니 폰으로서 편의성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냅뒀다.
장소는 독일 퓌센. 2005년 사진. 평온함을 찾아 다시 어딘가 가고싶다.

덧글

  • 소우현 2010/10/10 01:07 #

    그림같네요..
  • 고선생 2010/10/10 18:44 #

    감사합니다
  • 블라쑤 2010/10/10 01:23 #

    아 퓌센이군요// 조만간 또 독일에 놀러가고 싶은데 그땐 꼭 퓌센이랑 짤츠부르크에 갈려고 생각중이예요-
    이번 여행으로 독일에 대한 인상이 엄청 좋아졌답니다 저도 독일에 살고싶어요 ;ㅁ ;라고 말할 정도라니까요!!
  • 고선생 2010/10/10 18:45 #

    옥토버페스트 잘 보셨나요? 요즘 넘 잠잠하신 블라쑤님.. ㅎㅎ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지만 남부독일과 관광 세트로 늘 묶이는 곳이죠. 아름답습니다.
  • 이네스 2010/10/10 09:37 #

    우오오오! 평화롭군요.
  • 2010/10/10 22:23 # 삭제

    이게 찍으신거에요??????????/
    정말 아름다워서 사진을 넘어서 그림같아요!ㅜㅜ
    구도도 딱 맞게 이쁘네요 ^^
  • 고선생 2010/10/10 23:14 #

    바탕화면에 넣기도 좋고 볼때마다 흐뭇해지도 좋네요 ㅎㅎ
  • 신나게살다 2010/10/11 17:57 #

    와.. 저런 풍경이 보이는 곳에 사신다니.. 부러워요!
  • 고선생 2010/10/11 18:11 #

    제가 사는곳은 저런 풍경 안 보여요..
  • 홈요리튜나 2010/10/11 18:47 #

    아이콘들이 조망권을 침해하는 아파트처럼 버티고 있네요ㅋㅋ
    정말 평화롭고 한적한 광경이군요^^
  • 고선생 2010/10/11 19:48 #

    조망권.... ㅋㅋㅋㅋㅋㅋ 대단한 표현력이십니다.
  • googler 2010/10/12 19:53 #

    하늘을 들고다니는 학생이시네. ㅋㅋ
  • 고선생 2010/10/12 21:12 #

    제가 가둬버린 하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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