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1991년, 찬바람이 불던 밤 by 고선생



내가 걱정이 돼,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되 줘요.

박효신은 그 가창력과 더불어 너무 맘에 드는 노래가 많다. 너나할것없이 소몰이가 유행하던 때에도
박효신은 홀로 빛이 났다. '그 곳에 서서' 이후 맘에 드는 노래가 아주 많았던 '추억은 사랑을 닮아' 앨범의
수록곡인 '1991년, 찬바람이 불던 밤'. 2007년 당시 많이 와닿고 많이 들었던 명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