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아까워 ㅠㅠ by 고선생

으엉~ 정말 내심 555555를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 내가 좋아하는 숫자, 5! 그래서 500000 방문자 넘은 후로는 예의주시하고 있다가 555555 나오면 딱 캡쳐하고 싶었는데..... 학교 갔다 돌아와보니 8이 끼였어!!!!ㅠㅠ 흑흑 방문자수 같은건 별로 신경 안쓰긴 해도 그래도 저 주황색 글씨는 뭔가 기념으로 남기고 싶은 묘한 끌림이 있단 말이야...

아무튼, 블로그 한지 1년 반 동안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방문자수에 비해 영양가 있는 리플은 부족한 블로그지만.. 제 블로그 링크하신 세자리수 반쪽짜리 이웃분들은 안녕하신지요..?

덧글

  • 2010/03/30 23:13 #

    아쉽네요, 8. ㅋㅋㅋ 그래도 멋진 방문자수입니다. 아름다워요!
  • 고선생 2010/03/31 21:51 #

    ㅎㅎ 아름다긴요. 아 그래도 스트레이트 노렸었는데!
    한번도 이런 수치는 제 맘대로 된적이 없어요.
  • delicious feelings 2010/03/31 00:19 #

    브라보.....ㅎㅎㅎㅎ멋집니다......항상 좋은글과 사진...멋진 음식과 함께하는 고선생님글은 맛깔나죠..^^
    항상 잘 부탁드립니다..^^
  • 고선생 2010/03/31 21:51 #

    아이 감사합니다..! 너무 후하게 봐주셔서 속으로 찔리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되나 부담도 들고..ㅎ
    언제나 놀러와주셔서 고마워요!
  • 홈요리튜나 2010/03/31 15:43 #

    8이 쌩뚱맞게 껴 있네요!
    그래도 방문자 수가 별로 없는지라 부러운 숫자네요
    언제나 영양가 있는 포스팅 잘 보고 있답니다: )
  • 고선생 2010/03/31 21:53 #

    8도 좋아하는 숫자중 하나이긴 한데.. 딱 얄밉게 중간에 꼈죠!
    전 방문자수는 연연하지 않고 튜나님네 블로그처럼 영양가 만점의 리플들이 훨씬 부럽답니다..
    방문자수는 그저 음식포스팅같은거 어디 딴데 걸리면 그거 보고 들어오는 비회원들 때문에 그런걸요.
  • 하니픽 2010/03/31 16:23 #

    우와 엄청난 방문자 수네요!! 고선생님께서 매번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셔서 그러신가봐요~ 8이라는 숫자가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우월한 방문자수예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맛있는 음식사진도요!!
  • 고선생 2010/03/31 21:54 #

    하긴 제가 블로그 본격적으로 손댄게 1년 반 정도인데 그 기간에 비하면 저도 놀라운 수치긴 해요. 하지만 온전히 이글루 내부의 트래픽이 아니란게 문제... 저 수치의 80% 이상은 비회원들일걸요..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올리비아 2010/03/31 20:36 #

    에고...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링크해놓고 놀러오구 있어요^^ 늘 좋은글과 맛깔스런 음식 사진들 감사히 잘 보구 갑니다~
  • 고선생 2010/03/31 21:55 #

    유럽 이웃 올리비아님! ㅎㅎ 감사하다니.. 제가 더 감사할거에욧! ㅎㅎㅎㅎ
  • 루아 2010/04/01 05:47 #

    와우우 대단하십니다!
  • 고선생 2010/04/01 05:51 #

    감사합니다^^ 오랜만이시네요 루아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