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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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선생 | 2011/12/31 08:49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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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ck Boy at 2009/06/12 01:52
드래곤볼 언제 나오나요? ㅋㅋ 드래곤볼 이야기만 해서 죄송 ㅜ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6/12 04:29
5월 말에 올렸는데.. 글쎄요, 드래곤볼은 정기연재만화가 아니라서...; 필받으면 그리거든요.
Commented by 할로우 at 2009/06/22 16:20
하나하나 다봤습니다. 정말 이건 정말 대박이네요. 이렇게 잘그리시다니.. 게다가 재밌기까지 ㅋㅋ 그림강좌 하실생각은 없으신가요.. 간단하게라도.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6/23 00:15
칭찬 감사드립니다.. 강좌는.. 제가 그만한 그릇이 되지 않음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기 땜에.. 무리에요..;
Commented by HOYA at 2009/07/16 13:32
패러디 만화 지존이십니다. 태어나서 패러디만화가 일케 웃긴거 처음입니다. 케로로중사에서 나오는 패러디는 쓴웃음만 나오는데 고선생님 패러디는 진짜 대단하세요 남들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은 복받으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7/16 23:42
그냥 제 만족에 취미로 그리는건데.. 좋게 봐주시는건 물론, 분에 넘치는 '지존', '남들에게 기쁨을 주는' 등의 극찬에 스스로가 부끄러워질 지경이네요..;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HOYA님도 건강하시길..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7/20 11:57
안녕하세요 링크신고에 달려 왔습니다!
저와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7/21 04:13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해요^^
-정다운 이웃, 스파이더맨.
Commented at 2009/08/07 0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07 03:38
아앗 이제야 이웃되시다니.. 전 애초부터.. ㅎㅎ
더 자주 뵙겠군요^^
Commented by 아델 at 2009/08/07 22:46
힝~ 아니에요!! 저도 예~전에 링크했었는데 신고를 비양심적(?)으로 지금 했을 뿐이어요! 믿어주세요...;
그나저나 고선생님 닉을 부를 때면 자연스레 '선생님'이 되는 점이 재밌어요.
성이 고씨세요? 뜬금없는 호기심과 질문 ^^;;;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08 01:11
하하 아닙니다. 고씨는 아니에요. 고선생이란 닉넴은 나름 매니악한 출처이기 때문에 그냥...ㅎㅎㅎ
Commented at 2009/08/18 00: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18 18:08
아.. 아니에요 ㅎ 어렸을 때에 5년 반을 살다가 한국으로 귀국했죠. 그리고 지금 다시 나이들어 온 거구요 ^^
Commented by 케니 at 2009/08/19 22:16
안녕하세요. 침버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어요.
재미난 포스트들이 많군요 ^-^ 잘 보다갈게요.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19 22: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ㅋ
재미나게 즐기시길!
Commented at 2009/08/24 2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24 22:31
하핫.. 나름, 관심없는 사람은 영원히 모를, 또한 대중적으로도 많이들 모르는 고급정보에요 ㅋㅋ 이건 저와의 비~밀! 호밀빵에 진정 관심있는 분께는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어찌되었든 호밀빵이란건 한국에선 대중적과는 거리가 있는 빵종류니까요)
Commented at 2009/08/25 2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26 02:05
ㅎㅎ 저랑 입맛이 많이 상통하는 면이 있으신듯..^^
Commented at 2009/08/29 2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8/29 22:54
아하하.. 고맙습니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Commented at 2009/09/07 00: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9/07 02:27
진심으로 뿌듯합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접근이 쉬운(?)곳이 아니다보니 잘들 몰라요.
맛있게 드셨다니 기분좋네요.. 같은 비밀을 공유하게 되었군요! :) 아무나 알려주지 마시길~
왠지 이런건 아무한테나 알려주기 싫은 이 심뽀..ㅋ 그 맛을 아는사람만이 느끼는 가치죠.
나중에 귀국할때 본토의 오리지날이라도 한봉투 사다드릴까요 ㅎㅎ
Commented at 2009/09/16 14: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삿쨩 at 2009/09/17 11:50
오랜만에 접속해서 정주행하고 갑니다~ 역시 고쌤 요리랑 사진은 눈이 다 즐겁네요

동시에 점심시간이 임박해서 그런지 더더욱 허기지는 오늘입니다. ㅎㅎ

저도 꾸준히 포스팅 해야 되는데 컴이 느린데다 딱히 올릴 거리도 없어서 그런지

손이 잘 안가네요. 그래도 자주 들를게요~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09/20 18:53
눈이 즐겁다니 기분좋은 칭찬이네요.
근데 앞으로는 그리 자주 그런 포스팅이 힘들어질것 같다는 예언을 해봅니다...;
바빠지네요..
Commented by 삿쨩 at 2009/09/21 09:28
바쁘다는 것은 좋은겁니다.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니까요. 그래도 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Commented at 2009/10/19 15: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27 1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03 09: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11/04 01:30
출처확인만 퍼간곳에서 제대로 해두신다면 기본적으로 퍼가는건 상관없습니다.
Commented by 리슨양 at 2009/12/05 03:03
링크신고합니다~^^ 이글루스 이오공감에서 종종 보고 눈팅만 하다가 결국 즐겨찾기 추가합니다:) 저는 지금 스웨덴에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사람이에요...ㅋㅋㅋ 이제 곧 떠나지만 ㅠㅠ 아무튼 종종 들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12/05 03:3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오공감에서 '종종' 보셨다구요!? 정작 전 전혀 모르던 사실;;; 아.. 그랬군요...(이건 뭐 통보해주는 시스템도 없으니 원~)
교환학생이라.. 정 들고 익숙해지기엔 충분한 시간동안 지내시다 익숙해졌을 때 떠나시겠네요. 그래도 그게 딱 좋은 것 같아요. 어디든 오래 눌러붙어있으면 지겹죠 ㅎㅎ 종종 오세요^^ 저도 링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리슨양 at 2009/12/05 04:31
이오공감이 아니라 음식밸리에서 뵌 것 같네요^^; 이글루는 옛날에 만들었지만 사용을 안 해서 아직 이 시스템에 익숙치가 않아요 ㅠㅠ 아무튼 너무 맛난걸 잘 해 드셔서 맨날 침흘리면서 구경한것 같아요. 1월달에 독일 뮌헨이랑 베를린 가서 올려주신 포스팅도 정말 잘 보고 있답니다 :) 흐흐흐.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12/05 06:34
아 그렇군요- 어쩐지 ㅋㅋ
독일에 오시는군요. 계절상으로 볼 때 누구나 가보는 대도시 베를린과 뮌셴 말고도 로텐부르크나 퓌센도 추천드리고 싶지만.. 무리겠죠?;
Commented at 2009/12/07 07: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12/07 07:32
와.. 정말 대단하세요. 덕분에 궁금함이 풀렸지만 동시에, 경외감이 들 정도네요. 그렇게 많은 공부욕심이 있으시고 또한 다 해내신다는게..
다국어에도 능통하실거고 여러 공부를 하셔서 박식하시기까지.. 정말 본받을 것 투성입니다. 저의 멘토로 삼겠어요 ㅎㅎ^^ 저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네요.
영화연출을 하셨었다니 반가운데요! 지금은 멀어졌지만 저도 한 때 굉장히 관심분야였는데..
앞으로 점점 더 친해지고 싶은 비밀님입니다. 답변해주셔서 고마워요^^
Commented at 2009/12/16 14: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12/16 18:04
마감이란 없습니다! 언제나 대환영인걸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답장을 보내는 시점은 신청하신 모든 분의 편지에 대해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보낼거고, 그 전에 사진도 준비해야 되서 내년 1월에야 보낼 수 있을겁니다.. 한국에 언제 돌아가세요? 2월 전에 돌아가시는게 아니면 제가 독일 주소로 보내면 될 것 같고 그게 아니면 한국 주소를 따로 알려주세요..
Commented at 2009/12/23 23: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09/12/23 23:59
아닙니다 아니에요 ㅎㅎ 편지는 '가급적이면' 올해 안까지 받았으면 좋겠다는거지 기한을 정해놓은건 아니니까 늦게 받아도 상관없어요. 독일까지는 대략 1주일 정도는 걸릴텐데 연말 연초엔 좀 더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올해 안쪽까지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한건, 전 답장을 한꺼번에 일괄로 부칠 생각인데 그러자면 일찍 보내주신 분은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되니까 그게 좀 걸려서 그런거긴 한데.. 제가 마지막까지 온 편지까지 다 확인한 후가 될테니까요. 그래도 그저 보내주시는것만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원래 제가 사진선물을 드리겠다고 했고 그 사진을 따로 찍어서 작업해야 할 시간도 있으니 어차피 1월이야 되어야 답장 보낼 참이였어요.
기다릴게요~^^
Commented by 아델 at 2009/12/24 00:18
다행이에요~^^;; 한숨 돌렸네요.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해요. 금요일이 크리스마스라 우체국이 안 열어서 또 결국 한주 미뤄졌네요 ㅠㅠ (군에 있는 동생은 빨리 편지 보내라고 성화인데도 아직도 못 보내고 있어서 두배로 맘이 더 다급하네요;)
Commented at 2010/01/01 06: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선생 at 2010/01/01 07:34
사정이 있으셨군요.. 주소 잘 알겠습니다! 이 주소로 보낼게요 ㅎㅎ
여기 시각은 2009년을 30분 남겨놨습니다.. 괜히 긴장되네요.
지는 해는 아쉽지만.. 담담히 새해를 맞아야죠? 비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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